CNN, Max Air 디지털 오디오 콘솔 선택

CNN LA 지사의 Max Air 콘솔 2대 추가 도입으로 미 전역 CNN의 Max Air 시스템 총 수량이 12대로 증가

IBC 암스텔담, 2007년 9월 7일

Avid는 오늘 CNN이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구축 중인 새로운 생방송 및 프로덕션 스튜디오에 설치될 Max Air 디지털 오디오 방송 시스템 2대를 구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Max Air는 생방송 및 라이브-투-테입 방송용으로 특별히 제작된 고성능 디지털 오디오 시스템으로서 Larry King Live 등의 CNN 프로덕션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CNN LA는 CNN 시설 중 4번째로 Max Air 콘솔을 설치하게 되며 이로써 CNN의 총 시스템 수는 12대로 증가했습니다.

현재 Max Air 시스템은 아틀란타 소재 CNN 본사에 4대, 뉴욕 지사에 4대, 워싱턴 DC 지사에 2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2003년 아틀란타에 처음 Max Air 시스템을 구축한 이래 CNN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온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Martin Kloiber

로스앤젤레스에 구축될 Max Air 시스템 2대 중 1대는 최장기간 동안 진행되고 있는 인터뷰 프로그램인 Larry King Live의 메인 콘트롤 룸에 설치되며 나머지 1대는 다른 쇼 프로그램을 별도로 지원하게 될 작은 스튜디오에 설치됩니다. 각 시스템은 DF-66이 전혀 필요 없는 Avid의 새로운 DSP SuperCore 처리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각 스튜디오의 DSP 채널, MADI I/O 및 콘솔 라우터를 완벽하게 백업할 수 있습니다.

CNN은 4년 전부터 미국 내 지사에서 Max Air 콘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NN 로스 엔젤레스의 Max Air 시스템은 터치 스크린 인터페이스를 갖춘 32-페이더 콘트롤 서페이스, 라우터를 포함한 96 채널의 DSP 코어 및 사용자 지정 I/O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ES10 MADI 라우터인 StudioHub(옵션 사항)가 포함되어 있어 ES 스위치 프로토콜를 사용해 시스템과 설비의 라우터의 통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장소에 상관없이 두 스튜디오의 소스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