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 Seara

믹서, 레코딩 엔지니어
토론토, 캐나다

믹싱을 위한 최상의 환경

George Seara는 토론토 최고의 믹서이자 레코딩 엔지니어입니다. 뮤지션이자 평생 레코딩 작업에 열정을 쏟아온 그는 음악에 대한 천부적인 감각과 섬세함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모든 장르의 음악에 참여하는 George는 Jacksoul, Rihanna, Drake, Mos Def, Holly Cole, Ludacris, 50 Cent, Sting, Herbie Hancock, Finger Eleven 등 여러 뮤지션과 함께 작업했습니다. 최근에는 여러 프로듀서들과 함께 시에라리온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활동 중인 Sy'rai의 앨범 믹싱 프로젝트와 Wyclef Jean, Sly & Robbie 및 Beenie Man의 피처링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또한 그는 Universal의 War Child 10주년 기념 모음집인 War Child 10의 일부로 출시된 Sy'rai 피처링 A.U.C.A.Y.D.(Artists United for Children and Youth Development) 공연 음반도 믹싱했습니다. 이 모음집에는 Coldplay, Radiohead 및 Wolfmother의 트랙 또한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적인 접근 방식

저는 Artist Series Artist Mix와  Artist Control을 통해 제 Pro Tools의 믹싱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 제품 덕분에 키보드나 마우스가 아니라 페이더와 콘트롤을 믹싱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새로운 믹싱 룸을 구축해 대부분의 설비를 프로세싱 패키지와 Dangerous Music 서밍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일부 아날로그 아웃보드 장치를 패치하고 있습니다. Artist 제품은 마치 대형 포맷 아날로그 믹서에 앉아 있는 느낌을 들게 합니다. 항상 스위트 스팟에 있으면서 말이죠. 정말 환상적인 설정이죠. 정말 멋집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번갈아 작업하고 스냅을 리콜할 수도 있습니다. 전 아직도 Artist Series 콘트롤러를 사용해 직접 콘트롤하고 있습니다. 전 콘트롤러와 Pro Tools가 유기적으로 움직여 원활한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는 사실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Control + Shift를 누르고 Pro Tools 트랙을 누르면 곧바로 해당 트랙이 맨 왼쪽 페이더에 할당됩니다. 이걸 보고 정말 놀랐었죠. 저는 장소에 제약없이 어디든 콘트롤을 들고 다니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라이드나 오토메이션에도 완벽합니다.

인체공학적인 워크플로우

수많은 믹싱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속도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저에게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실제로 저는 오랜 기간의 마우스 사용과 반복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몇 년 전 오른쪽 팔에 건염이 약간 생겼었습니다. 그 후 워크플로우를 인체공학적으로 바꾼 후 Artist Series 콘트롤러의 성능에 완전히 매료되어 제 룸에서 믹싱 작업을 할 때마다 가장 중요한 요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대형 포맷 SSL 데스크에서 믹싱 작업을 할 때와 같은 방식으로 작업을 합니다. 달라진 점은 팔을 뻗으면 닿는 거리에 있는 페이더를 사용한 콘트롤이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저는  Artist Mix가 왼쪽에  Artist Control이 오른쪽에 위치하도록 Artist Series 콘트롤러를 설치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12개의 페이더를 연속적으로 할당할 수 있습니다. 저에게는 완벽한 작업 환경이죠. 먼저 Pro Tools 내의 VCA에 할당을 하는 부분에 대한 이상적인 초기 밸런스를 설정하면 그 후부터는 작업에 집중하면서 완벽한 밸런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치 아날로그 데스크에서 작업하는 것과 같이 손가락만으로 페이더 콘트롤, 패닝, 트랙 음소거 및 솔로 기능 등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