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kees의 뛰어난 마케팅 전략 파트너 Avid

Yankees에서 Yankees On Demand를 위한 주당 1시간 분량의 Yankees 독점 컨텐츠인 "day in the life of Derek Jeter"을 촬영했을 때 스포츠 마케터들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엔드-투-엔드 Avid 워크플로우가 전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최근에 설치된 이 솔루션은 편집부터 미디어 자산 관리와 스토리지까지 처리함으로써 팬을 위한 흥미로운 구성과 더불어 강력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스포츠 마케팅의 혁신적인 변신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제 NY Yankees의 편집자들은 파일 기반의 WAN 워크플로우를 활용하여 봄의 훈련시즌에는 플로리다에서 부분적인 편집을 진행하고 다시 뉴욕으로 컨텐츠를 전송함으로써 더욱 신속한 캡쳐와 전송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소스 테이프에 대한 액세스 없이도 인상적인 장면이나 선수를 추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Yankees video

새로운 경기장, 새로운 Avid

Avid가 새로운 경기장의 건설에 맞춰 도입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오늘날 프로페셔널 스포츠 팀의 추세는 새로운 경기장 건설 시 새로운 프로덕션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 입니다. 경쟁력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확립하는 열쇠는 가능한 가장 인상적인 팬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 입니다. 

스코어보드 및 브로드캐스팅 프로듀서인 Greg Colello 씨는 다음과 같이 설명해 주었습니다. "오늘날에는 팬들에게 진행 예정인 프로모션에 대해 설명하거나 경기장 내의 고급 레스토랑, 호텔, 하드락 카페 및 티켓 등 주변에서 진행되는 각종 이벤트를 패키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오프 시즌 대학 풋볼 게임이나 콘서트, 특별 이벤트, 선수 인터뷰 등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만한 아이템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항상 지속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와 같은 마케팅 프로덕션의 시작은 굉장히 미미했습니다. Colello씨는 "예전 경기장에서는 모든 것이 SD 였습니다. Media Composer와 Mojo가 몇년 간 사용되어 왔죠. 하지만 새로운 경기장을 건설할 시기가 되었을 때 매니지먼트팀은 어떤 종류의 시스템이 설치될 것 인지 물어왔고 그에 대해 대답해 주었죠."라고 전했습니다.

Greg와 그의 팀은 Avid 제품을 선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편집에 있어 저희에게는 Avid가 표준입니다. 그리고 야구에 있어서는 Yankees가 표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결국 이 둘의 만남은 환상적인 결합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스포츠 경기 중심의 워크플로우


Yankees는 새로운 경기장에 완벽한 스포츠 중심의 Avid 워크플로우를 구축했습니다. 4대의 Media Composer 편집 시스템과 48 TB의 ISIS 스토리지, 그리고 Interplay 프로덕션 자산 관리 시스템으로 구성된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통해 편집자들은 원하는 시간에 모든 컨텐츠에 액세스하거나 Transfer Manager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해당 컨텐츠를 편집 스테이션으로부터 클립 서버로 이동하여 스코어보드로 직접 전송할 수 있습니다.

이제 Yankees 프로덕션 그룹은 이러한 워크플로우 패키지를 사용하여 조직의 필요를 위한 모든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됨으로써 고급 레스토랑과 호텔 등을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웃소싱을 사용하는 대신 자사내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창의력과 수익의 극대화

창작력과 수익 모두를 극대화시키는 Avid의 워크플로우를 통해 지하철 모양의 기차가 맨하탄을 지나 Yankee 경기장까지 레이스를 펼치는 동안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기차를 응원하는 "지하철 레이스"와 같은 팬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게임은 Three-card Monte를 본 뜬 모자 게임으로 팬들이 어떤 모자에 야구공이 숨겨져 있는지를 맞추는 게임입니다.

모든 스텝들이 최소한의 노력으로 더욱 큰 성과를 올릴 수 있게 되었죠. 이제 편집자들은 "역사 자료"와 "랠리 자료", "선수 자료" 또는 Interply 시스템 내의 선택된 대상으로 레이블 된 새로운 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한번 구축된 후에는 검색과 복원 뿐 아니라 자료의 대체까지 가능하며 텔레비전 스포츠와 스코어보드 하이라이트에서 택시 광고까지 이르는 실제적으로 무제한적인 장소에서의 반복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Yankees On Demand의 프로듀서 Brandon Mihm씨는 다음과 같이 자신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예를 들어 CC Sabathia가 '09 월드 시리즈에서 활약했던 장면이 필요하다면 더이상 보관실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CC '09, ALDS, 또는 ALCS를 입력하기만 하면 바로 나타납니다."

Colello씨가 부연 설명입니다. "저는 지금 오늘 저녁 만찬에서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게 될 Yogi Berra에 관한 비디오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제 Interplay 창을 열고 Yogi를 검색하는 것 만으로도 수만개의 자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수고를 덜어주니 작업이 수월합니다."

 
 Avid는 팬들과 업무의 완성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Michael Bonner, 수석 디렉터, 스코어보드 및 브로드캐스팅, New York Yankees

최상의 퀄리티

프로덕션 팀의 관점에서 볼 때 Avid급의 퀄리티 없이는 경기장에서의 작업이 실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게임의 촬영부터 그 후의 프로덕션 작업을 위한 이동과 EVS 서버로의 전송까지 이 모든 작업은 Avid 워크플로우와 함께 진행됩니다." 라고 스코어보드 및 브로드캐스팅 부서의 수석 디렉터 Michael Bonner 씨가 설명해 주었습니다. "만일 이 시스템들이 컨텐츠를 스코어보드로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지금과 같은 성능을 발휘하지 않는다면 Yankees.com과 텔레비전 모두가 최대의 난관에 부딪히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걱정할 필요가 없죠."라고 Yankees On Demand의 공동 프로듀서인 Pete Georgely 씨가 단호한 말투로 부연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게임은 지속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하루의 오작동으로도 한 주까지 뒤로 쳐지게 되고 그러한 상황을 만회해야 합니다. 하지만 때때로 사고는 발생하기 마련이어서 시스템을 재시작하거나 문제를 규명할 수 없을 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든든한 지원군인 Avid의 고객지원팀이 있다는 점에서 안심이 됩니다."

Avid에 대한 자신감

최근의 마케팅 전환에 있어 가장 만족스러운 혜택 중 하나는 이와 같은 사항이 Yankees 조직 전체에 통합적으로 반영된다는 것 입니다.

Bonner 씨의 설명입니다. "Micheal Eisner씨가 이곳에 방문을 한 적이 있는데, '굉장하네요! 저희가 Disney에 구축한 설비와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어쩌면 더 훌륭한 것 같네요.' 그런 반응은 굉장히 즐거웠고 이런 즐거움이 바로 Avid와의 파트너쉽을 유지하는 이유 중 하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