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Soares

엔지니어, 믹서, 프로듀서
뉴욕, 미국

Reel Productions의 리얼 사운드

Tom Soares에게 엔지니어링은 그냥 가족 사업이었습니다. 17세가 되던 해 그는 로드 아일랜드 워렌의 Normandy Sound에서 전문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던 누나를 도와 이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마이크 및 케이블 설치 보조로 채용된 Tom은 스튜디오의 야간 교대 근무 자리를 맡고 나서는 지역 밴드를 위해 데모 테이프와 광고 음악을 믹싱하며 실력을 갈고 닦았습니다. 1991년 Soares 씨는 Marky Mark & Funky Bunch의 빌보드 #1 히트곡 Good Vibrations을 믹싱하면서 그간의 고된 야간 근무로 인한 결실을 거둬들입니다. 마침내 Soares 씨는 로드 아일랜드를 떠나 뉴욕시에서 자신만의 Reel 4 Reel Productions이라는 성공적인 음반 회사를 차리게 되었습니다. Tom은 어디를 가든  Artist Control을 가지고 다니면서 Erykah Badu, Lauryn Hill 및 Patti Labelle와 같은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을 진행합니다.


완벽한 휴대용 솔루션

일 때문에 여행 다니는 일이 잦습니다. 오늘은 뉴욕에서 믹싱을 하고 내일은 달라스에서 일을 합니다. 그래서 Artist Sereis는 제게 완벽한 휴대용 스튜디오라 할 수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 Artist Control를 휴대하고 다닙니다.

최상의 접근성

보통은 대형 포맷 아날로그 콘솔로 작업하는데 제게 필요한 DAW 콘트롤 능력이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그래서 제게는  Artist Control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Artist Control만 있으면 언제라도 최상의 위치에서 Pro Tools의 모든 파라미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백그라운드 보컬과 같은 복수의 트랙으로 구성된 그룹을 가져와서  Artist Control을 밸런싱 도구로 이용해 스테레오 서브 믹스를 생성한 다음 아날로그 콘솔에 피드합니다. 대형 포맷 아날로그 데스크 환경에서는 이런 작업을 위해 콘솔이 아닌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했을 것입니다.

이상적인 믹싱

 Artist Control의 터치 스크린 덕분에 Pro Tools에서 워크플로우가 단순해 집니다. 트랙 솔로, 채널 뮤트 및 채널 선택과 같은 일상적인 모든 기능에 매우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Pro Tools에 대한 진정한 콘트롤 능력을 부여하는 것은 소프트키와 매크로 기능입니다.  Artist Control을 제 필요에 맞게 사용자화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만의 작업 방식에 매우 이상적입니다.

이상적인 균형

저는  Artist Control을 작업하고 있는 콘솔 바로 위에 두고 Pro Tools에서 스피커들 사이의 패닝과 이펙트 균형을 잡는데 사용합니다. Artist Series는 EuCon을 경유해 이더넷으로 전송되는 HUI 프로토콜을 활용하여 Pro Tools 장치를 콘트롤합니다. 이로 인해 모니터 사이를 아주 빠르고 쉽게 오갈 수 있어 작업이 훨씬 더 쉬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