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belius 7
새로운 기능
세계적인 사보 소프트웨어의 선두주자 Avid Sibelius 7은 최고의 작곡가, 편곡가 및 발행자의 요구를 충족하기에 충분할만큼 정교하면서도 초급자와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한 사용법을 자랑합니다.
새로운 작업 중심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더욱 빨라진 작업 속도를 즐기고 프로페셔널한 퀄리티의 독점적인 사운드 라이브러리를 통해 놀랄만큼 선명한 스코어를 경험해 보세요. 더 나아가 완벽한 MusciXML 상호교환 지원과 기타 공유 옵션으로 협업이 더욱 쉬워졌습니다. 이 모든 첨단 기능과 특징으로 무장한 Sibelius 7은 작곡을 위한 가장 빠르고, 스마트하며, 편리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더욱 프로페셔널한 Sibelius 7
새로운 Sibelius 7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제공하는 작업 중심적 탭들이 작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안내합니다. 모든 기능마다 아이콘과 텍스트 설명이 제공되기 때문에 버튼을 이용하거나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해서 접근할 수 있으며 필요할 때마다 상황에 맞는 자세한 도움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세 보기
작업 중심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새로운 리본형 인터페이스
리본은 모든 Sibelius 창 상단에 표시되는 넓은 띠 모양의 명령 버튼 모음으로 기존의 메뉴 및 툴바를 대신합니다. 프로그램의 모든 기능들은 특수한 File 탭을 포함한 10개의 탭에 논리적으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각 기능들은 왼쪽으로부터 악기와 바 추가부터 시작하여 악보 입력, 표기 요소 추가 및 기타 표시, 텍스트, 레이아웃, 파트 준비, 검토 및 최종 출력까지 전형적인 작곡의 흐름에 따라 배열되어 있습니다.
모든 기능이 자체 아이콘은 물론 텍스트 설명을 포함하고 있으며 아이콘을 버튼에 올리면 상황에 맞는 자세한 도움말이 제시됩니다. 리본은 문서창이나 컴퓨터 디스플레이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조정이 되기 때문에 어떤 기능이든 3번 이상 클릭할 필요가 없습니다.
탭 형식의 문서 인터페이스
Sibelius 7은 마치 웹 브라우저와 같은 현대적인 탭 방식의 문서 인터페이스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별 파트를 동일한 상위 창 내에서 별도의 탭으로 열면 탭 바를 이용해서 파트 사이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또는 새 창으로 탭을 열기 위해 탭 바를 우 클릭하여 새 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 기능의 향상
Sibelius 7의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소프트웨어를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중요하거나 자주 사용되는 사용자 옵션은 리본의 앞쪽과 중앙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이제 리본에서 페이지 크기와 방향, 여백 및 악보 크기를 직접 변경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스코어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작지만 유용한 개선점들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 스코어에서 사용된 노테이션 요소들이 그래픽 메뉴의 상단에 배치되어 있어 해당 요소들을 신속하게 다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를 생성하려면 단일 단축키 T를 누르고 위와 아래 숫자를 입력한 후 리턴을 누르면 됩니다.
키보드 액세스
Sibelius 7은 어떤 버전보다 뛰어난 액세스를 자랑합니다. 리본의 모든 기능들은 키 팁이라 불리는 특별한 키 누름 순서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제 Sibelius가 Windows의 화면 읽기 소프트웨어 지원 기능을 내장함으로써 눈이 보이지 않거나 시각 장애가 있는 뮤지션들의 접근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졌습니다.
많은 키보드 단축키를 외우고 있는 파워 유저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전 버전의 키보드 단축키들이 Sibelius 7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하며 모든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자화할 수 있습니다.
상태 표시바
모든 Sibelius 문서창 하단에 표시되는 새로운 상태 표시바를 통해 확대 및 파노라마와 같은 문서 보기 옵션에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코어의 마디 수, 현재 선택된 마디와 타임코드의 기간, 선택된 음표들의 화음과 같은 스코어에 관한 유용하면서도 상황에 맞는 정보를 표시합니다.
자유로운 콘트롤
Sibelius 7에는 음표 입력을 위한 새로운 기능 2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제 음표 입력 중에도 이음줄과 강약 같은 라인을 시작하고 멈출 수 있습니다. 하나의 음표를 입력하고 S를 눌러 이음줄을 시작한 다음 계속 음표를 입력하면 Sibelius가 이음줄의 오른쪽 끝을 연속된 음표까지 자동으로 이어나갑니다. 이음줄을 멈추고 싶으면 원하는 지점에서 Shift-S를 누르세요. 이 기능은 모든 종류의 라인에 유효하므로 시간이 크게 절약됩니다.
Sibelius 7은 라인 연결 기능과 함께 잇단음표 연결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잇단음표을 입력해야 할 경우 첫 번째 잇단음표의 첫 음표을 입력한 다음 단일키 단축키를 쳐서 잇단음표를 연결시킨 후 음표를 계속 입력하면 됩니다. 각 잇단음표의 마지막에서 다시 단축키를 눌러 연결 기능을 끌 때까지 Sibelius가 자동으로 잇단음표을 생성합니다.
재생 중에도 미묘한 뉘앙스까지 들을 수 있어 스코어의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Sibelius 7은 특별히 레코딩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락, 팝 인스트루먼트 등 38 GB 이상의 프로페셔널 컨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운드 라이브러리는 Sibelius 7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상세 보기
프로페셔널 사운드 라이브러리 (Sibelius 전용)
Sibelius 7 Sounds 업그레이드 (Sibelius 전용)
Sibelius 7 Sounds는 평범한 샘플 라이브러리 번들이 아닙니다. 독점적인 컨텐츠와 함께 업계 전문가들의 선별된 사운드를 조합한 콜렉션으로 완벽한 심포니 오케스트라부터 핸드벨과 27 음전의 교회 오르간 같은 전문적인 사운드까지 모든 악기군을 아우르는 38GB 이상의 프로페셔널급 사운드를 선사합니다.
독점적인 Avid Orchestra
Avid Orchestra를 위해 헐리우드의 까다로운 작곡가들과 작업해 온 전문 사운드 디자이너와 유럽 최고의 오케스트라가 손을 잡았습니다.
바그너 튜바, 알토 플룻, 헤켈폰 및 리토폰과 같이 흔하지 않은 악기를 포함한 모든 오케스트라 악기가 표현되었습니다. 또한 바로크 트럼펫과 오보에 다모레와 같은 다양한 시대 악기까지 포함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솔로와 챔버, 풀 섹션 패치를 비롯한 모든 구성의 현악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악기들이 가능한 일관된 연주 기법(레가토, 데다쉬, 스타카토, 테누토, 트릴 등)과 많은 악기들을 위한 전문가 기법(예: 플룻의 더블 텅잉, 금관악기와 현악기의 뮤트, 현악기를 위한 비정량 트레몰로 등)으로 레코딩되었습니다.
그 결과 전문 샘플 개발자들에게 수 백 달러를 주고 구입할 수 있는 사운드에 비견될 수 있을만한 뛰어난 퀄리티의 오케스트라가 탄생했습니다. 이 모든 사항은 추가 비용 없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오케스트라 이상의 퀄리티
Sibelius 7 Sounds는 수 백 가지의 고품질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함께 Pro Tools Complete Creative Collection 및 Pro Tools Instrument Expansion Pack 팀이 개발한 락, 팝 및 재즈 사운드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콜렉션에는 빈티지 키보드와 기타, 베이스, 드럼 키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럼펫, 트롬본 및 색소폰을 포함한 완벽한 재즈 혼 악기들로 실제와도 같은 growl, plop, doit 및 fall을 연출하고 고품질 브러시 드럼 키트로 멋진 빅 밴드 스코어를 만들어 보세요.
내장된 수 백가지의 피치 및 언피치 퍼커션 사운드로 파워풀한 태고, 바타, 젬베 및 에웨 드럼을 비롯한 다양한 퍼커션 악기를 위한 악보를 작성해 보세요.
세계적인 수준의 라이센스 컨텐츠
Sibelius 7 Sounds는 프로페셔널한 퀄리티의 컨텐츠에 걸맞는 전문 샘플 제공업체의 선별된 사운드를 특징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완벽한 27-스탑 파이프 오르간인 Our Lady of Mount Carmel (Chicago, IL)의 E.M. Skinner 오르간에서 Hauptwerk의 개발자 Milan Digital Audio에 의해 샘플링된 세계 최정상의 버추얼 오르간 소프트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Sibelius 7에는 행진 밴드 및 타악대 편곡가들을 위해 Sample Logic의 새로운 Rumble 및 Fanfare 라이브러리에서 선별된 사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러 차례 세계 챔피언을 차지한 타악대 The Blue Devils를 피처링한 최초의 사운드 라이브러리로 세계적인 Skywalker Sound 스코어링 스테이지(Marin Country, CA)에서 레코딩되었습니다.
컴퓨터 요구사항
Sibelius 7 Sounds를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64비트 운영체제와 호환 프로세서, 빠른 하드 디스크(SSD 권장) 및 4 GB 이상의 RAM이 요구됩니다. 전체 컴퓨터 요구사항 보기
오늘날 64비트 지원 하드웨어 및 운영체제는 빠른 속도와 뛰어난 메모리 능력을 제공합니다. Sibelius 7은 세계 최초의 64비트 노테이션 소프트웨어로 64비트 시스템의 모든 잠재력을 발휘해 이전보다 더 많은 버추얼 인스트루먼트 및 이펙트로 더욱 신속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상세 보기
네이티브 64비트 지원 (Sibelius 전용)
컴퓨터의 잠재 성능 최대 발휘 (Sibelius 전용)
Sibelius 7은 64비트 컴퓨터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싶은 뮤지션들을 위한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Sibelius는 세계 최초의 64비트 노테이션 소프트웨어로서 현재와 미래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한계를 모르는 작곡 작업
64비트 어플리케이션만이 유일하게 오늘날의 프로페셔널 샘플 라이브러리에서 요구되는 4GB 이상의 RAM을 직접 수행할 수 있습니다. VST 및 Audio Unit과의 완벽한 호환으로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양의 샘플을 로딩하면 Sibelius가 원하는 작업을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멀티-코어 성능 (Sibelius 전용)
Sibelius 7의 향상된 오디오 엔진은 멀티-코어 CPU의 가용 코어들에서 여러 버추얼 인스트루먼트와 이펙트의 균형을 자동으로 맞추기 때문에 사용자의 컴퓨터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64비트 ReWire (Sibelius 전용)
일반적으로 ReWire는 마스터와 슬레이브 모두 32비트 어플리케이션을 요구하는데 이는 아직 그 기본 기술을 64비트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Sibelius 7는 독특한 인터-프로세스 통신 접근법을 활용함으로써 64비트 어플리케이션으로 실행되면서 32비트 ReWire 마스터와의 통신이 가능합니다
32비트 호환
아직 32비트 운영 체제를 사용하고 있거나 현재의 하드웨어가 64비트를 지원할 수 없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Sibelius 7은 32비트 컴퓨터도 완벽하게 지원하며 호환 목적을 위해 64비트 시스템에서도 Sibelius 7을 32비트 모드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예: 자주 쓰는 버추얼 인스트루먼트가 32비트 버전 전용인 경우).
많은 고객들은 노트북이나 기타 싱글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선호합니다. 이를 위해 Sibelius 7 인터페이스는 항상 음악적인 요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가끔 확인이 요구되는 정보들을 쉽게 숨길 수 있습니다. 상세 보기
단일 모니터용으로 최적화 (Sibelius 전용)
사용자를 위한 작업 공간
Sibelius는 귀찮은 작업을 제거하는 지능적인 어시스턴트가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Sibelius 7은 마지막으로 하고 있던 작업을 정확하게 기억함으로써 줌 레벨을 복구해서 스코어에서 마지막으로 작업된 부분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문서 탭, 창 크기와 위치, 보기 옵션 등도 그대로 복구합니다.
물론 작업 환경에 대한 완벽한 콘트롤을 위한 포괄적인 옵션을 통해 새로운 스코어 및 기존의 스코어를 위한 Sibelius 설정을 정확하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빠른 속도에 걸맞는 전체 스크린 (Sibelius 전용)
Windows용 Sibelius에는 전체 스크린 모드가 있어 Windows 작업줄, 메뉴바 등을 숨길 수 있어 원하는만큼의 화면을 모두 음악 작업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Mac 사용자들도 Sibelius 7에서 풀스크린 디스플레이의 파워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Sibelius 7 전체 스크린 모드는 다른 어플리케이션들로 인해 주의가 분산되지 않기 때문에 오직 음악 작업에만 몰두할 수 있는 환경, 즉 완벽한 가상 악보가 될 것입니다.
도킹이 가능한 패널
신상품 믹서나 아름다운 온스크린 키보드나 프렛보드 패널, 아이디어 패널 모두에서 필요한 창을 보이기 위해 스코어를 가리는 식으로 어느 한 쪽을 포기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Sibelius 패널은 도킹 가능 방식을 적용해 스크린 가장자리에 배치할 수 있어 음악 스코어가 가려지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패널 전부를 클릭 한번으로 모두 불러오거나 모두 없앨 수 있어 언제든지 인쇄 페이지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의 믹서
Sibelius 7이 자랑하는 세련된 디자인의 믹서에는 실제 믹싱 데스크와 같은 수직 페이더가 채택되었습니다. 기본 설정에서 믹서는 화면 하단에 배치되며 볼륨 페이더만 표시합니다. 믹서의 높이를 키우면 솔로/뮤트 콘트롤이 표시되고 높이를 더 키우면 재생 장치, 채널 및 사운드 변경을 위한 고급 옵션이 표시됩니다. 더 나아가 전체로 확대하면 통합 이펙트 및 FX 시그널 버스를 위한 콘트롤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숨길 때는 키 하나만 누르면 됩니다.
컨텍스트-센시티브 Inspector
객체의 외양과 재생 속성에 대한 고급 콘트롤 기능을 위해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해서 Inspector를 불러옵니다. 부동창이 나타나면서 선택된 객체와 관련이 있는 콘트롤만 보여주기 때문에 키보드를 이용한 신속한 조정이 가능합니다. 조정이 끝나고 리턴을 누르면 Inspector가 사라집니다.
필요에 따라 Inspector를 고정시켜 항상 보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선택이 변경되면 지능적으로 설정을 업데이트해서 관련 콘트롤만이 나타나게 합니다. 필요한 것은 더 많이, 필요하지 않은 것은 완벽하게 숨길 수 있습니다.
Finale®에서 Sibelius로의 전환이 그 어느 때보다 쉬워졌습니다. Sibelius의 스텝 타임(step-time) 악보 입력 방식은 Finale 소프트웨어의 Speedy Entry 방식과 매우 유사해서 많은 동일 키입력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Finale에서 악보 입력 방법을 알고 있다면 Sibelius에서도 입력이 가능합니다. 또한 오늘날의 워크플로우에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Sibelius 7의 완벽한 MusicXML 내보내기 기능으로 Finale를 비롯한 수 많은 다른 어플리케이션과 파일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상세 보기
동영상 보기Finale에서 Sibelius로 전환
유연한 사용 방법
오랫동안 Finale®를 이용해 왔다면 Speedy Entry 악보 입력 방식에 익숙해져 있을 것입니다. Sibelius는 다른 사보 소프트웨어의 사용자들이 Sibelius에서도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스텝 타임(step time) 악보 입력 방법을 도입해서 사용자들이 악보 입력에 있어 기존에 익숙하게 사용하던 키입력 방식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스텝-타임(step-time) 악보 입력 방식을 통해 미디 키보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표나 코드가 스코어에 입력되는 시점은 키보드로 재생시켜 리듬 기간(rhythmic duration)을 지정할 때입니다.
다른 프로그램들과 호환가능
이제 Sibelius 7은 최상의 결과물을 사용 가능한 써드-파티 플러그-인으로 전송하는 내장 내보내기 엔진을 사용해 고품질의 Music XML 내보내기 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합니다.
다음 프로젝트를 Sibelius에서 시작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Finale 또는 수 많은 다른 음악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친구 및 동료들과 MusicXML를 통해 쉽게 파일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필요한 타협
Sibelius가 Finale만큼 뛰어난 콘트롤 능력을 제공하지 못한다는 얘기를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기로 소문난 음악 출판사들이 Sibelius를 이용해서 완벽한 스코어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Finale가 헐리우드와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도구라는 것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실제로는 수많은 영화/TV 및 뮤지컬 전문가들이 시간에 민감한 프로젝트를 위해 Sibelius를 사용해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악보를 제작합니다.
또한 Finale가 교육용으로는 최고라고 들으셨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세계의 교육자들이 1,700여종 이상의 Sibelius 교육용 내장 리소스와 독특한 수업 관리 기능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는 4년간의 무료 Sibelius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공부하는 내내 최신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그동안 Sibelius에 대해 여러 가지 얘기를 들으셨겠지만 이제는 직접 진실을 확인해 볼 시간입니다.
리더로서의 자리 매김
작년 한 해에만 거의 2,000명의 Finale 사용자들이 Sibelius로 전환했는데 이들 모두가 오판을 했을거라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Sibelius 7의 30일 평가판을 사용해 보시면 뮤지션이 뮤지션을 위해 설계한 노테이션 소프트웨어로 작업하는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연간 Finale 업그레이드에 약간의 비용만 더 투자하면 가장 현대적이면서 배우기 쉽고 정교한 소프트웨어로 전환할 수 있으며 콘트롤 능력이나 무엇보다 중요한 퀄리티 어느 것 하나 양보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Sibelius 7 competitive 크로스그레이드 구입
Finale 및 Speedy Entry는 MakeMusic, Inc.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입니다. Sibelius 7은 MakeMusic, Inc.와 허가, 연관 또는 승인 관계가 없습니다.
리가쳐와 같은 고급 기능들을 포함한 최신 OpenType 폰트들을 활용해서 완벽한 DTP-레벨 기능들과 함께 텍스트 프레임에 적용해 보세요. 별도의 DTP 어플리케이션으로 프로젝트를 내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Sibelius 7만으로 완성하세요. 상세 보기
텍스트 및 타이포그라피 기능 강화
고급 타이포그라피
Sibelius 7은 완전히 새로운 텍스트 편집 및 렌더링 엔진을 사용해 어떤 확대 수준에서라도 화면상의 디스플레이와 인쇄된 페이지 사이에 픽셀 타입의 완벽한 정확성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전문가 품질의 인쇄 콘트롤 능력까지 선사합니다.
트래킹 (문자 간격), 리딩 (줄 간격), 문자 축소/확대 (수평 및 수직) 그리고 아래첨자/윗첨자 텍스트 모두 컨텍스트-센시티브한 Inspector에서 액세스할 수 있어 텍스트의 외양을 발행사와 같은 정밀함으로 미세 조정할 수 있습니다.
DTP 스타일의 텍스트 프레임
마침내 텍스트 프레임을 생성하여 그 안에 텍스트를 삽입하고 텍스트 프레임 배열과 프레임 안의 텍스트 자리맞춤은 별도로 콘트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곡가 이름을 포함한 글상자는 오른쪽으로 정렬하고 글 상자 내에서 텍스트는 중간 정렬하거나 전체 텍스트 자리맞춤으로 편집 노트를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손으로 줄 바꿈을 추가하던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이제 글상자의 모양이나 크기만 바꾸면 간단하게 텍스트 배열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계층형 스타일 (Sibelius 전용)
새로운 계층형 디자인을 활용해서 텍스트 스타일 그룹을 쉽고 빠르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한 텍스트 스타일의 폰트를 변경하면 자동으로 아래 계층으로 전달되어 다른 많은 텍스트 스타일의 폰트까지 변경됩니다. Sibelius 7에서는 폰트를 변경하거나 새로운 하우스 스타일과 일치시키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또한 Sibelius 7은 장문의 텍스트 중 일부를 변경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문자 스타일을 도입했습니다. 예를 들면 이탤릭체와 같은 하나의 문자 스타일을 이용해서 스코어 전체의 텍스트를 빠르게 강조할 수 있습니다. 에디터가 볼드체(진하게) 사용을 제안할 경우, 문자체만 편집하면 이탤릭체로 된 모든 인스턴스를 한 번에 볼드체로 간단하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른 어떤 노테이션 소프트웨어도 이러한 종류의 기능과 콘트롤 능력을 제공하지는 못합니다.
Monotype Imaging의 Plantin 폰트 포함 (Sibelius 전용)
새롭게 향상된 타이포그라피 기능을 위해 Monotype Imaging사의 우아한 OpenType 폰트인 Plantin이 포함되었습니다. Plantin은 음악 인쇄사에서 특별한 이력을 가진 옥스포드 대학교 출판사가 음악 출판을 위해 꾸준하게 사용해 오고 있는 글자체입니다.
Plantin의 눈에 띠는 모양과 컴팩트한 규격으로 인해 제목, 가사 및 기타 텍스트를 위해 이상적인 폰트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Sibelius 7은 모든 주요 포맷의 그래픽을 쉽게 가져온 후 조작하여 복잡한 레이아웃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수업 자료 및 강의 교재 등의 제작이 가능합니다. 전체 악보를 출판급 퀄리티를 가진 PDF 형식의 그래픽으로 내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EPS, PNG 및 SVG 형식의 개별 페이지나 더 작은 섹션으로도 내보낼 수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빠르고 쉽게 최상급으로 작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상세 보기
그래픽 불러오기 및 내보내기
픽처 퍼펙트(Picture perfect)
Sibelius에서는 그래픽 불러오기도 간편합니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완성됩니다. 표준 형식(BMP, GIF, JPG, PNG, TIFF, 및 SVG)의 어떤 이미지도 드래그로 가져오기가 가능하며
일단 이미지를 가져온 후에 색상, 밝기, 대비 및 불투명도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각도로 회전시키거나 크기를 조절할 수도 있고 잘라내기와 한 쪽 축을 따라 뒤집기도 가능합니다.
SVG 지원
Sibelius 7은 Scalable Vector Graphics(SVG)를 기본으로 지원합니다. SVG는 고품질 벡터 그래픽으로 크기 확대나 축소에도 항상 완벽한 이미지를 표현합니다. Adobe Illustrator와 같은 전문 드로잉 프로그램이나 Inkscape와 같은 무료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원하는 형태를 그린 다음 Sibelius로 가져가세요. 어떤 크기로 인쇄하더라도 완벽한 품질을 유지할 것입니다.
외부 링크
로고와 같이 특정 그래픽을 여러 스코어에서 사용해야 할 경우 그래픽을 가져온 후 외부 파일로 링크시킬 수 습니다. 그 이후에 외부 파일이 수정되면 Sibelius로 가져 온 그래픽 역시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별도의 그래픽 파일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대에게 스코어를 전송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Sibelius는 그래픽을 스코어에 임베드시키기 때문에 다른 시스템에서 스코어를 열더라도 동일하게 보일 것입니다.
그래픽을 기호로 사용
Sibelius 7에 새로 추가된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는 어떤 그래픽이든 기호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원 가능한 형식의 그래픽을 가져온 후 기존의 기호와 결합시키거나 새로운 기호를 생성합니다. 유일한 한계는 사용자의 상상력 입니다.
원클릭 PDF 내보내기
Sibelius 7은 퍼블리셔 퀄리티의 PDF를 별도의 PDF 프린터 드라이버 없이도 바로 내보내기 할 수 있습니다. 클릭만으로 전체 스코어만 내보낼 것인지, 스코어와 함께 모든 악기 파트를 하나의 통합 파일로 내보낼 것인지, 악기 파트들만 하나의 통합 파일로 보낼 것인지, 아니면 모든 파트를 개별 PDF 파일로 보낼 것인지 간단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Sibelius 7은 EPS 내보내기 기능이 향상되고 TIFF 미리보기가 강화되었으며, 폰트 임베드 지원의 확대와 함께 완전히 새로운 SVG 내보내기와 함께 개별 시스템 또는 페이지의 PDF 내보내기가 가능합니다.
고객 지원 포함
Sibelius 7의 구매로 모든 걱정 근심이 사라집니다. 90일간 무료 고객 지원을 받는 것은 물론 연간 지원 옵션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상세 보기
교육용 특별 가격
Sibelius 7은 교육 기관, 교육자 및 학생을 위한 특별 가격을 제공합니다. 교육자 및 학생은 Sibelius를 특별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학생용 버전에는 4년의 무료 업그레이드가 포함되므로 학생들은 교육 과정 동안에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세 보기
다양한 추가 기능 보기
Sibelius 7은 이밖에 더욱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Sibelius 기능 탐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