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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to Automation


전체 개요

Avid Interplay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인 Publish to Automation을 사용해 완성된 컨텐츠를 Interplay와 연결된 편집 시스템에서 방송 스튜디오의 플레이-투-에어 서버로 간단하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양쪽 시스템의 메타데이터를 활용해서 Avid 편집 시스템에서 더빙하는 번거로움을 없앴습니다.

주요 기능

긴밀한 통합
Publish to Automation은 모든 Avid 오토메이션 시스템에 추가해 사용할 수 있으며 Telestream나 Agility Anystream 코드변환 엔진을 사용해서 Avid Interplay와 Media Services는 물론 Avid ProEncode의 기능을 통합합니다. P2A 어플리케이션의 2가지 구성요소:

  • Interplay Media Service - 전송할 컨텐츠 지정
  • 자동화 어플리케이션 - 메타데이터 첨부 및 전송 실행 과정 관리

신속한 워크플로우
Publish to Automation을 사용할 경우 완성된 프로젝트를 비디오테이프로 렌더링한 다음 수작업을 통해 전송 서버로 더빙하는 과정이 사라집니다.

컨텐츠가 완성되면 편집자가 방송 하우스-ID를 지정하고 Interplay의 데이터 필드에 간략하게 설명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편집자가 Interplay Media Services 메뉴에서 Publish to Automation 항목을 선택하면 코드 변환 워크플로우가 시작됩니다.

P2A는 중간에서 컨텐츠를 렌더링하고 Interplay 미디어 서비스 엔진에 메타데이터를 저장합니다.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이 새로운 컨텐츠를 감지하면 하우스-ID와 일치하는 자동화 데이터베이스의 자리표시자를 검색합니다. 일치하는 자리표시자가 발견되면 ProEncode 서비스를 통해 전송 서버로의 코드 변환을 최종적으로 실행합니다 .

일치하는 결과가 없으면 Master Control Operator가 수동 매칭할 수 있도록 컨텐츠와 설명 목록을 작성합니다. 그러면 오퍼레이터는 미디어 레코드를 드래그 앤 드롭해서 코드 변환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효율성
수작업에 의한 프로세스가 사라져 비디오 퀄리티는 높아지고 아이디어 단계에서 방송에 이르기까지 프로세싱 시간이 단축하기 때문에 워크플로우 속도와 효율성이 크게 향상됩니다.